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민의 불안과 우려를 괴담 취급하고 핵 오염수가 안전하다는 홍보영상이나 만드는 대통령실을 보고 절망합니다.

강성희강성희 국회의원, 2023-08-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도 찬성도 반대도 말하지 못하는 윤석열 대통령은 도대체 어느 나라 대통령입니까?

이런 상황에 후쿠시마에 가서 회도 한번 시식해 보자는 여당 의원의 제안과 거기에 좋은 의견이라는 외교통상부장관의 대답에 우리 국민의 속은 타들어 갑니다.

국민의 불안과 우려를 괴담 취급하고 핵 오염수가 안전하다는 홍보영상이나 만드는 대통령실을 보고 절망합니다.

심지어 윤석열 대통령은 얼마 전 기시다 총리와 바이든 대통령을 만나 환하게 웃으며 서로 등을 다독였습니다.

독도를 일본 땅이라 주장하는 기시다 총리와 동해를 일본해라고 부르겠다는 바이든 대통령에게 한마디 말 못 하며 환한 미소를 보내는 대통령, 그들은 우리를 중국에 경제․군사적으로 맞서 싸우는 선봉대 역할을 하라는데 좋다고 미소 짓는 윤석열 대통령을 보면서 분노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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