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대란 때문에 전공의가 사직을 하고 그 자리에 없으니 결국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했고 이게 작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1조 3310억 원을 쏟아부었습니다.
전진숙 국회의원, 2025-10-15,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이뿐만 아닙니다.
중증질환자와 희귀질환자가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을 했습니다.
의료대란 때문에 전공의가 사직을 하고 그 자리에 없으니 결국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했고 이게 작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1조 3310억 원을 쏟아부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4월 기준으로 보면 중증·희귀질환자의 상급종합병원 이용자 수는 평시 수준으로 회복하는 데 그쳤습니다.
결국은 2000명 증원 문제로 이러한 예산이 낭비되고 말았다는 것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