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사법부가 우리 국회와 특검에 남긴 진상을 마저 밝히라는 숙제를 낸 것입니다.

김동아김동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법원도 특검의 필요성을 인정했습니다.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에게 중형을 선고한 1심 재판부는 검찰의 내란 가담 의혹에 대한 특검 수사가 아직까지 충분하지 않았다고 판결문에 남겼습니다.

사법부가 우리 국회와 특검에 남긴 진상을 마저 밝히라는 숙제를 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중차대한 수사가 불과 나흘 뒤 7월 24일이면 강제로 멈춰 설 위기에 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 상정된 개정안은 특검에 단 30일의 시간을 더 주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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