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검사도 마찬가지고 특별검사 도입 이전에 검찰 내에 설치된 특별수사본부에도 제출한 적이 없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13-11-1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보기에 아까 보여 주셨던 위원님 자료는 보도자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당시 김용철 변호사는 소위 말해서 떡값 의혹 리스트 자체를 문건으로 제출한 적이 없습니다.
특별검사도 마찬가지고 특별검사 도입 이전에 검찰 내에 설치된 특별수사본부에도 제출한 적이 없습니다.
오로지 특별검사실에 출석해서 본인의 진술로만 앞에서 얘기했던 다섯 분에 대해서 진술을 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조사해서 특검해서 결국은 ‘혐의 없다’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용철 변호사의 진술에도 김진태 후보자는 들어가 있지 않은 것으로 제가 확인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