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다만 국민의힘은 야당 몫 방통위원 후보를 추천해 방통위 5인 체제 복원에 협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MBC 뉴스’ 이렇게 5초, 딱 7초, 8초.
신성범 국회의원, 2024-08-1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민주당의 박찬대 원내대표하고 민언련 간부 2명의 비판 발언을 직접 인용해서 내가 세 보니까 1분 7초 보도해.
그런데 국민의힘 입장은 원내대표나 의원 등 발언이 없어.
기자가 ‘다만 국민의힘은 야당 몫 방통위원 후보를 추천해 방통위 5인 체제 복원에 협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MBC 뉴스’ 이렇게 5초, 딱 7초, 8초.
그리고 이제 뒤에 김문수에 대해서 나오는데, 어찌 됐건 제가 보기에는 벌써 이게 방송심의규정을 보더라도 ‘방송은 당해 사업자 또는 그 종사자가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가 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일방의 주장을 전달하고 시청자를 오도하여서는 안 된다’, 이게 상식이란 말이에요.
MBC에 관한 사안이기는 하지만 뉴스데스크가 톱뉴스를 이렇게까지 해야 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