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신문은 잘못된 역사를 왜 외면하냐고 일본 정부를 다그쳐 물었습니다.
이재정 국회의원, 2024-09-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인정할 근거가 없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순간 총리는 한국 대통령과 함께 있었습니다.
일본의 신문은 잘못된 역사를 왜 외면하냐고 일본 정부를 다그쳐 물었습니다.
자연재해와 사람 손에 목숨을 빼앗긴 사람을 한데 섞어 버리면 희생자에 대한 존엄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라고 관동 대지진 당시에 사설을 싣기도 했습니다.
바로 그게 사도광산에도, 사도광산의 추모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