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4월 19일에 한 통신사 언론에 의하면, 주한일본대사관은 일왕 생일축하연 참석 자격을 물은 이 통신사의 질문에 대사관의 초청장을 소지한 인사만 행사장에 들어갈 수 있다고 답변했고 초청장 일부 발부 기준은 공개할 수 없으면서도 취재 목적의 참석은 신청받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용기전용기 국회의원, 2022-05-02,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명확하게 초청장 없이 일왕 생일파티 갔다고 말씀하셨고.

지난번 저희 의원실에서 제출한 질문서에 의하면요 초청장이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신분증, 명함 등으로 신분 확인만 가지고 출입했다는 것 맞는지라는 물음에 현장을 방문하여서 본인의 신분을 확인받은 후 입장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라고 답변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런데 4월 19일에 한 통신사 언론에 의하면, 주한일본대사관은 일왕 생일축하연 참석 자격을 물은 이 통신사의 질문에 대사관의 초청장을 소지한 인사만 행사장에 들어갈 수 있다고 답변했고 초청장 일부 발부 기준은 공개할 수 없으면서도 취재 목적의 참석은 신청받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문제가 뭐냐, 초청장을 받지 않고 거기에 참석했다 그리고 취재 목적으로 갔다라는 부분 이전에 초청장 없이 갔다라는 부분은 대사관의 공식적인 대답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은 위증의 논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답변을 다시 주셔야 될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저희 질문서에 답변을 그냥 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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