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라이칸에서 하고 또 중국은 상하이 자연사박물관에서 이런 걸 비슷하게 합니다.
박정 국회의원, 2025-10-29,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국가 차원의 기후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인프라의 중심축으로서 국립기후위기체험센터 설립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될 것 같습니다.
이것들을 만들어 내는 데 물론 재정 당국과는 상의를 해야 되지만 잘 아시는 것처럼 200억 미만이면 예타가 면제되기 때문에 그 정도의 규모로 결정이 된다면 충분히 이렇게……
일본 미라이칸에서 하고 또 중국은 상하이 자연사박물관에서 이런 걸 비슷하게 합니다.
또 대만에서도 하고 있고 심지어 필리핀에서도 하고 있어요.
이런 것들을, 이제 국가가 주도하는 기후변화체험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