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단 18명만 계엄 해제에 참여했고 나머지 의원들은 국회 정문 앞에서 되돌아가는 등 사실상 계엄 해제에 불참했습니다.

전현희전현희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계엄 해제는 국회의원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그러나 계엄 당일 국힘 의원들은 당시 추경호 원내대표와 함께 계엄 해제 의결을 조직적으로 방해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 18명만 계엄 해제에 참여했고 나머지 의원들은 국회 정문 앞에서 되돌아가는 등 사실상 계엄 해제에 불참했습니다.

이 부분은 국힘의 내란 동조 행태고 적어도 부화수행죄에 해당할 여지가 매우 높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내란 수괴 윤석열, 내란을 일으킨 핵심 우두머리의 탄핵을 국회에서 의결을 하는데 이것을 당론으로 12월 4일 반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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