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따라서 정부의 경제정책의 최우선 순위는 재정건전성의 완화였습니다, 안보정책을 빼고는요.

한덕수한덕수 국무총리, 2023-09-0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나 그대로 그런 상황을 유지했다가는 국제사회로부터 우리의 신인도는 떨어지고 국가신인도가 떨어지면 우리 기업들의 신인도도 자동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자금운용의 코스트가 올라가고, 결국 이런 상황에서는 약자만 더 심하게 피해를 보게 됩니다.

따라서 정부의 경제정책의 최우선 순위는 재정건전성의 완화였습니다, 안보정책을 빼고는요.

따라서 작년, 올해 최대한 이러한 국가의 빚을 줄이고 또 장기적으로 국제사회에서 기축통화를 가지지 않은 대한민국이 제대로 된 재정운용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 그러한 정책을 가지고 욕을 많이 먹고 힘들고 인기 없는 정책이지만 그런 길을 계속 걸어 왔다 그렇게 생각하고요.

이 점에 대해서 정말 정치권에서 또 우리 국민들께서 정말 잘 이해를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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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제주특별자치도청 정책기획관,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