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 윤석열과 그 배우자 김건희 그리고 검찰 수뇌부 인사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수사를 더 이상 검찰에 맡겨도 될까 이런 의혹, 우려 이런 것들을 드러내시는데요.

박정현박정현 국회의원, 2025-09-1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검찰 합동수사팀을 잘 믿지 못하고 있고요.

실제로 검찰 합동수사팀이 지금 특별한 일을 잘하고 있지 못하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 윤석열과 그 배우자 김건희 그리고 검찰 수뇌부 인사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수사를 더 이상 검찰에 맡겨도 될까 이런 의혹, 우려 이런 것들을 드러내시는데요.

검찰은 지난 6월 10일 합동수사팀을 꾸린 뒤에 두 달이 지나서야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했고요.

두 달 동안 대체 뭐 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