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지금까지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에 대한 소환조사는 단 한 차례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배진교 국회의원, 2023-12-2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권오수 전 회장의 1심 판결문에 따르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는 6개 계좌로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보유했고, 이 중 최소 3개의 계좌에서 시세 조종이 일어났다고 적시했습니다.
재판부가 유죄로 인정한 통정․가장 매매 102건 중 48건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계좌를 통한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에 대한 소환조사는 단 한 차례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일반 국민이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특정 계좌가 주가조작에 이용됐다면 수사를 통해 계좌 주인의 범죄 가담 여부를 밝히는 것은 당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