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민연금의 표를 쫓고자 합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그 표를 쫓는 것입니다.
대주주의 표를 쫓지 않습니다.
저는 국민연금의 표를 쫓고자 합니다.
자본소득을 국민들에게 전달해서 양극화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반드시 국민들에 도움이 되고 20·30·40 세대의 삶에 효능감을 줄 것을 확인시켜 주기 위해서 뛰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저희가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발전시켜야 하는 어렵지만 힘들지만 거쳐야 되는 토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