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방통위에서는 지속적으로 2심을, 항고를 포기하지 않고 있고 대통령 뜻과 어긋나는 일이 방통위 안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래서 5억 2000만 원가량을 썼는데요.
이게 지금 예산을 초과했고 아직까지 외상값이 있다는 내용까지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통위에서는 지속적으로 2심을, 항고를 포기하지 않고 있고 대통령 뜻과 어긋나는 일이 방통위 안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전 국민이 듣기평가 한 ‘바이든-날리면’ 이것이 바로 또 MBC가 지금까지도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내용 중의 하나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KBS 건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