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장관께서는 ‘소설 쓰네’라는 자신의 말을 입증하기 위해서라도 특임검사나 특별검사의 수사를 자청해야 합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0-09-0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 사건 당사자가 인사와 수사 지휘 라인의 정점에 있다는 것이 납득이 됩니까?
‘아무도 자기 사건에서 재판관이 될 수 없다’는 고대 로마법 이래의 원칙입니다.
추 장관께서는 ‘소설 쓰네’라는 자신의 말을 입증하기 위해서라도 특임검사나 특별검사의 수사를 자청해야 합니다.
못 하겠다면 법무부장관 자리를 사임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윤미향 정의연의 횡령 의혹, 울산시장 선거개입 공작 사건, 박원순․오거돈 성범죄 사건은 왜 수사가 진행되지 않고 지지부진한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