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마스가(MASGA)라는 말은 이미 알려졌지만 마누가(MANUGA)라는 말도 한국의 원전생태계, 원전의 건설 생태계와 힘을 합쳐야지만이 미국도 다시 전기에너지를 AI 혁명에 걸맞게 보완할 수 있다라는 그런 절박한 인식이 미국에서 생길 정도입니다.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6-03-1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늘 우리 상임위에서 의결되고 어제 1소위, 과학기술원자력우주항공소위에서 의결된 그 법안에서 제일 중요한 유의미한 대목은 SMR 같은 원자력, 우리가 설계 부분에서 빨리 조기에 SMR을 진흥하기 위한 법안이 마련되었습니다.

지금 외국 가 보면―지금 한민수 위원도 말씀하시고―AI 3강의 성공은 결국 전기에너지를 어떻게 충분히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고 이것 때문에 전 세계가 지금 다시 우리 한국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마스가(MASGA)라는 말은 이미 알려졌지만 마누가(MANUGA)라는 말도 한국의 원전생태계, 원전의 건설 생태계와 힘을 합쳐야지만이 미국도 다시 전기에너지를 AI 혁명에 걸맞게 보완할 수 있다라는 그런 절박한 인식이 미국에서 생길 정도입니다.

그런데 대통령께서도 지난번에 한·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이야기했지만 제가 눈에 제일 띄는 대목은 싱가포르 같은 경우에 사실 신재생이라든가 이런 것만으로는 AI 혁명에 필요한 충분한 전력을 확보하기 힘듭니다, 좁은 국토임에도 불구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더욱 SMR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한국의 SMR 협력을 지금 양국 정상회담에서 담지 않았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