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두꺼비하우징의 빈집활용을 통한 공유주택 공급사업을 서울시 선정 혁신형 사회적기업으로 선정을 해서 최소 5000만 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14-10-2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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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자료를 보며)

두꺼비하우징의 빈집활용을 통한 공유주택 공급사업을 서울시 선정 혁신형 사회적기업으로 선정을 해서 최소 5000만 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이 두꺼비하우징의 이주원 대표는 박원순 시장이 운영하는 아름다운재단이 지원하는 단체인 나눔과미래 사무국장 출신인데 이 사람이 주거재생지원센터장으로 임명이 됐고 그 주거재생지원센터의 업무와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는 두꺼비하우징의 대표이사를 겸직을 했어요.

그러니까 공무원이 사회적기업의 대표를 겸직을 하고 그리고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와 관련된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 결정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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