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다만 지금 12·3 계엄 사태 이후에 국방부장관 입장에서는 우리 군의 사기가 떨어진 것을 좀 빨리 수습하고 우리 국가안보에 매진할 수 있는 군을 만드는 것, 이것이 가장 큰 과제고.

신동욱신동욱 국회의원, 2025-10-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장관님, 제가 누차 말씀드리지만 제가 장관님과 불필요한 언쟁을 하거나 그러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지금 12·3 계엄 사태 이후에 국방부장관 입장에서는 우리 군의 사기가 떨어진 것을 좀 빨리 수습하고 우리 국가안보에 매진할 수 있는 군을 만드는 것, 이것이 가장 큰 과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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