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활비 보도 청와대는 눈감아.
박대출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언론보도에 따르면 개방한 4대강 보 하류의 강바닥이 사막처럼 변하고 물에는 여전히 짙은 녹조가 끼어 있었다고 한다.
7월에 4대강 보를 여니 수질이 좋아졌다고 보도했던 MBC 뉴스데스크는 녹조가 창궐하는 8월에는 보도를 하지 않았다.
특활비 보도 청와대는 눈감아.
납세자연맹이 청구한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특활비 지출 내용 공개를 청와대가 거부했다.
KBS는 7월 27일 이 사실을 보도한 반면 MBC는 침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