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역삼동 대유타워는 2015년에 박영우 회장과 배우자 한유진, 장녀 박은희가 계열사로부터 사들인 가족 소유의 부동산입니다.
박홍배 국회의원, 2024-10-25,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나 체불임금 변제에 한 푼도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또 역삼동 대유타워는 2015년에 박영우 회장과 배우자 한유진, 장녀 박은희가 계열사로부터 사들인 가족 소유의 부동산입니다.
올해 7월 670억 원에 신성산업으로 매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역시 체불임금 변제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매각 시점에는 근저당 설정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