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께서는 ‘육군사관학교가 세 번의 계엄을 했는데 책임지지 않았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임종득 국회의원, 2026-09-16,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서 이 정부는 ‘합동성 강화를 위해서 하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다음에는 학교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서 하겠다고 말이 좀 바뀌더라고요.
대통령께서는 ‘육군사관학교가 세 번의 계엄을 했는데 책임지지 않았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오늘 장관후보자는 다양성을 위해서 필요하다라고 얘기해요.
이게 도대체 좀 이해가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