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인 동안에 국론분열이 일어납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13-11-1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나머지 부분은 국가공무원법 위반 부분만 남아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주장만 있을 뿐이지 주장을 입증할 만한 자료나 별도 단서가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굳이 이 정도의 사이버사령부의 문제는 수사가 이미 철저하게 진행 중에 있고 보훈처의 문제는 별다른 단서가 없는 상태에서 특검을 도입한다 그런다면, 한 번 특검 할 때마다 30억이라는 예산이 들어갑니다.
또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인 동안에 국론분열이 일어납니다.
왜?
특검은 어느 정도 정치적인 성격을 띠기 때문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