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크게 손해를 보더라도 좀 더 발전한 선거제도를 만들기로 결단했습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9-10-2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민심 그대로 비례성과 대표성을 강화해서 주권자인 국민의 의지를 더 정확하게 반영하는 방향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지난 4월 우리 당은 야 3당과 함께 진화된 비례대표제도를 도입해 민의를 있는 그대로 반영하는 새로운 선거제도를 제안한 바 있습니다.
민주당이 크게 손해를 보더라도 좀 더 발전한 선거제도를 만들기로 결단했습니다.
그러나 여섯 달이 지난 지금 국회에서는 제대로 논의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한결같은 외면과 어깃장 때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