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2600만 북한주민들의 고혈을 짜내서 그 대가로 한반도 역사상 최대의 핵무력을 손에 넣었습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11-05,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늘날 전 세계 어디에서도 국민을 이 정도로 통제하는 것을 찾아볼 수 없다’.

김정은은 지금 수만 명의 소년병들을 러시아에 파병하고 그 피의 대가로 자기 배와 주머니를 두둑하게 챙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2600만 북한주민들의 고혈을 짜내서 그 대가로 한반도 역사상 최대의 핵무력을 손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 대가로 시진핑, 푸틴과 나란히 톈안먼 망루에 서서 힘자랑을 하고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북한 인권은 우리 안보와도 직결되는 이슈라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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