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특검 수사를 통해서 CCTV상에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그리고 이상민 전 행안부장관 등이 국회에서 위증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현희 국회의원, 2025-09-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대표발의한 국회증감법 개정안에 관해서 토론하겠습니다.
최근에 특검 수사를 통해서 CCTV상에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그리고 이상민 전 행안부장관 등이 국회에서 위증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그외에도 김주현 민정수석, 조태용 국정원장 그리고 정진석 비서실장 등도 위증 의혹이 제기된 상황입니다.
세 사람, 한덕수·최상목·이상민 이들의 경우에는 국회의 내란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출석을 해서 지난 12월 3일 비상계엄 당일 날 소집된 국무위원들의 간담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준 내란 문건을 받거나 본 적이 없다라고 부인을 했고 당시 비상계엄에 반대했다라는 취지로 증언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