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온몸으로 우리 사회가 이태원 참사를 똑똑히 기억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을 웅변하고 있습니다.

이해식이해식 국회의원, 2023-06-22,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왜 10시 29분에 출발하는지 그리고 왜 159㎞인지 잘 아실 것입니다.

유가족들은 이 참사가 잊혀지는 것 그것 자체가 재앙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온몸으로 우리 사회가 이태원 참사를 똑똑히 기억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을 웅변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0일 날 농성을 시작했는데 고 이주영 씨의 아버지 이정민 유가족협의회 대표직무대행 그리고 최선미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 두 분이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이분들이 단식을 시작하면서 하나의 조건을 걸었는데 첫 번째가 6월 임시국회 내에 이태원참사 특별법을 신속 처리 안건으로 지정해 달라, 두 번째는 행안위에서 이 법안을 조속하게 심사하고 통과해 달라, 그리고 세 번째는 10월 29일이 되면 참사 1주기가 되는데 1주기 내에 법 제정을 해 달라 이런 요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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