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그들이 한 것은 탄핵안을 철회해 달라는 요구밖에 없었습니다.
박홍배 국회의원, 2024-12-19,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여당은 말로는 민생과 경제 회복을 최우선시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또 정국을 수습해야 한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정작 그들이 한 것은 탄핵안을 철회해 달라는 요구밖에 없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신 것처럼 오늘 여당과 정부의 불출석에 대해서 저 역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내 주요 기관들이 내년도 경제성장률에 대한 전망치를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