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원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서 정말 안정적이고 균형적인 그런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특히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와 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은 간헐성과 변동성이 극심한 재생에너지로는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상태이고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원자력과 같이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전력 공급을 필수적으로 공급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AI시대에 적합한 전력원은 원전뿐이다 이런 전문가들의 판단을 무시해선 안 됩니다.

그리고 원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서 정말 안정적이고 균형적인 그런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처 통폐합 그런 실험은 결국 친환경과 첨단산업 육성이라는 이런 두 가지 시대적 명제 사이에서 근본적인 모순을 해결해 가는 데 오히려 한쪽을 희생시키는 그런 정책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탈원전 정책으로 전기료가 3년 만에 70% 이상 인상되었던 그런 전례가 있지 않습니까, 앞서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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