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주년이라는 민족적 경축을 앞둔 이 즈음에 북한군의 비열한 공격 행위에 대해서 분노와 규탄을 표시하면서 두 차례의 지뢰폭발과 중상이라는 엄중한 상황하에서도 신속하고 침착 의연하게 현장을 조치한 데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하면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5-08-12,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광복 70주년이라는 민족적 경축을 앞둔 이 즈음에 북한군의 비열한 공격 행위에 대해서 분노와 규탄을 표시하면서 두 차례의 지뢰폭발과 중상이라는 엄중한 상황하에서도 신속하고 침착 의연하게 현장을 조치한 데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하면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천안함 사건 이후에 북한군이 어디를 도발할 것이냐를 두고 군 지휘부가 여러 차례 육상 DMZ 도발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를 해 왔고 또 최근에 들어서는 북한군이 작년 말부터 10명, 20명씩 몰려다니면서 군사분계선을 침범했다가 빠지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것이 식별되었습니다.
이런 점에 비추어 보면 지난번에 있었던 노크 귀순 혹은 숙박 귀순 이것과 연관지어서 DMZ 경계가 부실하고 경계에 실패한 것이 아니냐 이런 지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