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회 역시 이제는 무용한, 무익한 발목잡기 식 필리버스터 제도를 전면 개편해서 소모적인 정쟁, 정쟁을 위한 정쟁을 줄이고 책임 있는 의회 운영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채현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영국과 독일은 안건 관련성을 엄격히 심사합니다.
프랑스는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동 표결로 넘어갑니다.
우리 국회 역시 이제는 무용한, 무익한 발목잡기 식 필리버스터 제도를 전면 개편해서 소모적인 정쟁, 정쟁을 위한 정쟁을 줄이고 책임 있는 의회 운영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필리버스터 제도는 지켜야 할 가치는 반드시 지키고 고쳐야 할 부분은 반드시 고쳐야 할 것입니다.
다수결 속에서 소수 의견을 존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