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단이, 그 USB가, 그 쌀 한 줌이 북한 주민에게는 삐라가 아닙니다.
박덕흠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총보다도 핵폭탄보다도 더 두려워하는 것이 정보입니다.
또 핵폭탄이 아니라 진실을 더 두려워합니다.
그 전단이, 그 USB가, 그 쌀 한 줌이 북한 주민에게는 삐라가 아닙니다.
빛이라고 생각들 합니다.
자유를 향한 작은 창이 되겠습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전단이, 그 USB가, 그 쌀 한 줌이 북한 주민에게는 삐라가 아닙니다.
박덕흠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총보다도 핵폭탄보다도 더 두려워하는 것이 정보입니다.
또 핵폭탄이 아니라 진실을 더 두려워합니다.
그 전단이, 그 USB가, 그 쌀 한 줌이 북한 주민에게는 삐라가 아닙니다.
빛이라고 생각들 합니다.
자유를 향한 작은 창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