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에는 단 한 치의 타협도 없습니다.
한병도 국회의원, 2026-02-0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검찰·사법 개혁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입니다.
78년 동안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민주주의와 인권을 짓밟은 정치검찰, 오는 10월이면 검찰은 역사 속으로 완전히 사라집니다.
검찰개혁에는 단 한 치의 타협도 없습니다.
검찰청 폐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설치,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 대원칙입니다.
사법개혁도 국민 눈높이에서 빠른 시일 내에 완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