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 실천사업이 보건의료 분야에서 남북 간에 어떻게 원활하게 진행되느냐에 따라서 남북관계의 신뢰가 엄청나게 두텁게 쌓일 수도 있고 그냥 하나의 일과성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18-10-22,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국제보건의료재단,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질문은 아니고요.
인도주의 실천사업이 보건의료 분야에서 남북 간에 어떻게 원활하게 진행되느냐에 따라서 남북관계의 신뢰가 엄청나게 두텁게 쌓일 수도 있고 그냥 하나의 일과성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