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K 말레이시아, 55K 1차’, 김건희의 친모 최은순의 내연남 김충식 수첩에 있는 메모입니다.
박정현 국회의원, 2025-09-1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마약수사를 중단하게 하고 그 대가로 대검 차장을 거쳐서 법무부차관, 검찰총장으로 영전했다는 의혹을 심우정 전 총장이 받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가 좀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310K 말레이시아, 55K 1차’, 김건희의 친모 최은순의 내연남 김충식 수첩에 있는 메모입니다.
장관께서는 이 메모의 의미를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