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해부터는 관련 예산이 삭감되는 바람에 어렵게 일구어 놓은 사업과 마을기업 생태계가 모두 무용지물의 위기까지 처하기도 했습니다.

이달희이달희 국회의원, 2025-07-1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동안 지역에서 제가 경제부지사 하면서 느낀 것은, 사회적경제 측면에서 사회적기업은 고용노동부가, 협동조합은 기재부가 또 자활기업은 복지부가 법안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단지 우리 마을기업만 그동안 법적 근거가 없어서 예산 지원이 들쑥날쑥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관련 예산이 삭감되는 바람에 어렵게 일구어 놓은 사업과 마을기업 생태계가 모두 무용지물의 위기까지 처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신정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위원회 여야 위원님들께서 힘을 모아 주신 덕분에 마을기업 육성법 탄생이 목전에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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