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앞으로 우리도 그 목적을 향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바로 이러한 근본적인 우리나라 화폐에 대한, 통화에 대한 국제적인 수용성, 이것 때문에 우리는 부채를 그렇게 미국이나 일본처럼 마음대로 늘릴 수가 없는 상황이라는 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덕수한덕수 국무총리, 2023-09-0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누구나 일본이나 미국의 통화를 거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아직 그러한 기축통화 반열에 이르고 있지 못합니다.

앞으로 우리도 그 목적을 향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바로 이러한 근본적인 우리나라 화폐에 대한, 통화에 대한 국제적인 수용성, 이것 때문에 우리는 부채를 그렇게 미국이나 일본처럼 마음대로 늘릴 수가 없는 상황이라는 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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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제주특별자치도청 정책기획관,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