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는 DMZ 내부에 위치한 안보의 최전선으로 최근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에 사실 안보전력상 중요성은 더 커졌습니다.
유용원 국회의원, 2026-09-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 사진은 제가 지난달 육군 최전방 부대를 방문했을 때 파악한 GP 생활관·세면장의 모습입니다.
아직도 일부 장병들은 개인 침대조차 없는 침상형 생활관을 사용하고 있고 세면·샤워시설 역시 노후화돼 장병들이 근무를 기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GP는 DMZ 내부에 위치한 안보의 최전선으로 최근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에 사실 안보전력상 중요성은 더 커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병들의 생활여건은 다른 부대보다 오히려 열악한 겁니다.
더구나 GP 근무 장병들은 2개월간 작전 투입이 되는데 이 기간 동안은 휴대폰 통화조차 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