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통령 소속이라고 할 정도로 견제 장치도 미비한 공수처를 홍위병처럼 활용하려는 민주당의 시도는 결국 국민적 반발에 직면할 것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박성훈박성훈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최근 드러난 가짜뉴스에 근거한 청문회도 문제지만 더 심각한 문제는 검찰 해체를 주장했던 민주당의 자기모순적 태도입니다.

이는 결국 국민을 바보로 여기는 기만극과 다름없습니다.

대통령 소속이라고 할 정도로 견제 장치도 미비한 공수처를 홍위병처럼 활용하려는 민주당의 시도는 결국 국민적 반발에 직면할 것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민주당이 내란전담재판부법을 발의하며 1심은 6개월, 2심과 3심은 각각 3개월 안에 선고하도록 조항을 넣었습니다.

재판을 끌지 말고 12개월 내에 결론을 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