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그런 실무자 간의 어떤 신뢰구조 이런 것들이 금이 가고 있고 또 그동안에 북․미 간에 협상했던 기조, 우리가 설계했던 포괄적 합의와 단계적 이행 이런 부분들을 벗어나서 일괄타결 이런 부분들의 기조들이 등장하고 그 내부에는 선 비핵화, 후 제재완화 이런 것들이 다시 깔려 오는 이런 것들이란 말이에요.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9-03-18,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예를 들면 최선희 부상이나 볼턴 이야기를 보면 1차전이 종료한 것과 같은 징후들도 꽤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그런 실무자 간의 어떤 신뢰구조 이런 것들이 금이 가고 있고 또 그동안에 북․미 간에 협상했던 기조, 우리가 설계했던 포괄적 합의와 단계적 이행 이런 부분들을 벗어나서 일괄타결 이런 부분들의 기조들이 등장하고 그 내부에는 선 비핵화, 후 제재완화 이런 것들이 다시 깔려 오는 이런 것들이란 말이에요.

그건 제가 볼 때는 종료된 것 같아요.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나 김정은 위원장의 양 정상 간의 어떤 신뢰구조 이런 것들을 보면 연장전이 남아 있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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