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박근혜 탄핵 당시 기억하실 겁니다.

고민정고민정 국회의원, 2021-11-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동안 우리가 흘려 온 피와 땀으로 쌓아 올린 대한민국의 국격이 전 세계인들 앞에서 웃음거리가 되고 한순간에 무너지는 모습을 연상해 봅니다.

정말 아찔합니다.

박근혜 탄핵 당시 기억하실 겁니다.

보수 성향의 국민들마저 어떻게 한 나라의 대통령이 그럴 수 있느냐, 부끄럽다 이런 탄식의 목소리들이 절로 흘러 나왔습니다.

만일 국감장에서 윤석열 후보가 한 발언을 장관이나 차관 혹은 실무급 공무원들이 했다면 여러분 어떻게 하셨겠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