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렇게 복기를 한 강진구 기자는 이렇게 짐작합니다, ‘신한증권 계좌 담당자 등 김건희 증권 계좌 담당자들을 먼저 조사하고도 2021년 12월 3일 기소하지 않으면 나중에 특검이라도 하게 될 경우 오히려 김건희를 기소하지 않은 것이 직권남용 또는 직무유기 등의 문제가 될까 봐 의도적으로 신한증권 계좌 담당자들을 2021년 12월 3일 이후에 조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듭니다’.

추미애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것도 기소해 놓고 2주 정도 됐을 무렵 한 번 불러서 진술조서 받았다라고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대통령실과 국민의힘 측은 문재인 정부에서 탈탈 털었지만 증거가 없어 기소하지도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검찰은 권오수 등을 기소할 당시까지 김건희의 신한증권 계좌 담당자를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복기를 한 강진구 기자는 이렇게 짐작합니다, ‘신한증권 계좌 담당자 등 김건희 증권 계좌 담당자들을 먼저 조사하고도 2021년 12월 3일 기소하지 않으면 나중에 특검이라도 하게 될 경우 오히려 김건희를 기소하지 않은 것이 직권남용 또는 직무유기 등의 문제가 될까 봐 의도적으로 신한증권 계좌 담당자들을 2021년 12월 3일 이후에 조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듭니다’.

저는 일리 있는 수사 회피 수법이다라고 생각하고 이 의견이 상당히 일리가 있다 생각이 듭니다.

그는 계속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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