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련의 과정을 민주당은 법대로, 다수결이라고 말했지만 국민의 귀에는 협치의 파괴라고 들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김용태 국회의원, 2025-02-1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마무리 발언 하겠습니다.
22대 국회 초반부터 민주당이 자행한 입법 폭거는 87년 헌법 체제의 기초인 협치와 합의의 정치문화를 무너뜨린 행위입니다.
이 일련의 과정을 민주당은 법대로, 다수결이라고 말했지만 국민의 귀에는 협치의 파괴라고 들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민주당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586 운동권세력은 자신들만 정의를 독점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이미 기득화된 586 운동권 정치세력이 아무리 2030 청년세대에 대해 교육을 잘못 받아 극우가 됐다는 식으로 무시하려 해도 이제는 그런 착각조차 진부하고 고루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