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다주택자와 무주택자, 임대인과 임차인, 강남과 비강남 이렇게 갈라 가지고 계속 편 가르기 하면서 때리고 편 가르기 하고 이렇게 하는 게 오히려 부동산 폭등만 가져온 겁니다.

윤한홍윤한홍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친일 잔재 청산은 너무 오래 미뤄 둔 숙제다 하니까 그때 청와대 수석이 죽창가 올리고 그랬지요.

문재인 정부 비판하면 토착왜구라고 그러고 그런 식으로 편 가르기 했는데, 그때 문재인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을 실패한 이유 중의 하나도 그런 게 있습니다.

다주택자와 무주택자, 임대인과 임차인, 강남과 비강남 이렇게 갈라 가지고 계속 편 가르기 하면서 때리고 편 가르기 하고 이렇게 하는 게 오히려 부동산 폭등만 가져온 겁니다.

지금도 저는 비슷해 보여요.

지금 무주택자하고 다주택자를 편 가르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