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수요 억제한다, 공급 확대한다 이 온탕 냉탕 속에서 널을 뛰니까 젊은 친구들이, 젊은 분들이 영끌 투자까지 나서고 그러니 부동산산업의 지속가능성이 없는 것이고 꺼지고 나면 내수에도 이렇게 또 빈틈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주거안정, 의식주 아닙니까?
의식주 중의 주는 안정이 돼야 직장도 다니고 애도 낳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수요 억제한다, 공급 확대한다 이 온탕 냉탕 속에서 널을 뛰니까 젊은 친구들이, 젊은 분들이 영끌 투자까지 나서고 그러니 부동산산업의 지속가능성이 없는 것이고 꺼지고 나면 내수에도 이렇게 또 빈틈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부동산으로 내수를 키우는 게 아니라 부동산산업 자체를 부동산을 안정시키면서 공급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식으로 안정화를 시키면 됩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내수에서 기반이 나오고 그다음은 우리가 해외투자를 하는 만큼 해외투자가 들어와야 되고 우리나라 수출기업들이 더 투자하게 해야 되고 그런 투자가 신산업, 벤처산업으로 가서 새로운 수출산업이 탄생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