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평등상담실하고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역시 54%와 100% 예산 삭감이 있었습니다.
전용기 국회의원, 2023-10-26,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업무 과중이 뻔하다 그리고 상담 질도 떨어질 것이다라는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까 전에 얘기했던 청소년이라든지 실제로 노동과 관련된 상담받아야 될 사람들이 서비스를 충분히 못 받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이 부분을 좀 짚고 넘어가야 되고 예산에 반영을 시켜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고용평등상담실하고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역시 54%와 100% 예산 삭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기관 모두 지방고용노동청에 이관될 예정인데 노동청 일 다른 것 다 접고 이것만 하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그리고 주말에 상담을 하겠다, 추가 업무를 계획 중이다라고 하는데 인건비 예산 증액이 4%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