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8시간씩, 6시간씩 또 이제는 4시간씩 이렇게 맞교대로 며칠째 의장석을 지키고 있는데 대체 무엇을 하자는 필리버스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안태준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며칠째 의장석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거 도대체 한두 번도 아니고.
처음에는 8시간씩, 6시간씩 또 이제는 4시간씩 이렇게 맞교대로 며칠째 의장석을 지키고 있는데 대체 무엇을 하자는 필리버스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 느닷없이 연락을 받았습니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 할 의원이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