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에 뭉쳐져 있는 사건을 분류해서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각 고검 단위의 지방중수청을 만들고 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 2026-08-2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출범을 유예하는 것은 더 큰 혼란을 낳을 뿐입니다.
14만 건의 사건을 이첩받고 증거를 넘겨받는다라고 말씀하셨는데요.
한 곳에 뭉쳐져 있는 사건을 분류해서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각 고검 단위의 지방중수청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검 산하의 지검, 지청이 가지고 있는 사건을 고스란히 받는 것이기 때문에 관할 문제가 발생할 소지는 없습니다.
또 그리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게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