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청의 노력이라기보다 일본 측 제안이라는 겁니다.
조은희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고 나서 상황에 물꼬를 튼 건 오히려 일본입니다, 우리 유산청이 아니고요.
2019년에 고덕원 주지가 먼저 반환 재협상 의사를 밝히면서 상황이 진전된 거 아닙니까?
유산청의 노력이라기보다 일본 측 제안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환수도 문제지만 환수 이후가 더 큰 문제입니다.
관월당 부재가 모두 국내로 반입됐지만 제자리가 어딘지 몰라서 지금 해체된 상태로 수장고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