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원안위원장님께 드리는 말씀은 뭐냐면 원안위는 국가의, 그러니까 북한의 핵 폐수와 관련된 것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보 이슈입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북한 정권의 악행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 하는 건 어제오늘 일도 아니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원안위원장님께 드리는 말씀은 뭐냐면 원안위는 국가의, 그러니까 북한의 핵 폐수와 관련된 것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보 이슈입니다.

이런 것과 관련해서 원안위는 정치를 하지 마시고 정치권과 정부의 눈치 보지 마시고 해야 될 일을 해야 된다.

그래서 정말 과학적이고 철저하고 엄격한 조사를 통해서 국민을 안심시킬 수 있는, 정말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북한 지역이지만 철저하게 조사를 하게 되면 장기간 확인을 하게 되면 이게 안전하다 아니다라고 판별이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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