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EU 택소노미에서 제시한 것은 원전을 포함시키되 2050년까지 고준위 핵폐기장 운영계획을 수립해야 되고 그다음에 2025년까지 사고저항성 핵연료 기술 확보를 해야 된다 이렇게 지금 전제가 돼 있습니다.

윤영찬윤영찬 국회의원, 2022-10-0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환경부에서 K-택소노미에 원전을 포함시키는 걸로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원전을 적극적으로 하겠다라고 하는데, 문제는 K-택소노미가 EU 택소노미하고는 상당히 다르다는 거예요.

EU 택소노미에서 제시한 것은 원전을 포함시키되 2050년까지 고준위 핵폐기장 운영계획을 수립해야 되고 그다음에 2025년까지 사고저항성 핵연료 기술 확보를 해야 된다 이렇게 지금 전제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기자들이 물어보니까 환경부장관이 이것을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핵폐기물 처분장 운영계획 왜 시점을 밝히지 않느냐?’라고 했더니 ‘제2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을 이미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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